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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umah 2008/10/31 09:40 M/D Reply Permalink

    저도 4단콤보 해드리고 갑니다^^
    블로그 플래쉬 이미지가 귀엽네요^^ㅎ

    1. 도로로롱 2008/10/31 15:01 M/D Permalink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이거 햇빛을 잘 안 줘서 더디게 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얼마 전까지 물이나 거름 같은 거 하루에 많이 주면 안 된다는 실제 식물의 속성을 믿고 하루에 한 번씩만 줬는데 그것도 걸리네요. 님 홈 들어 가서 대충 상황을 파악해보니 막 수시로 줘야 하는 듯=ㅁ=ㅋ

      저 녀석은 돌아다니는 게 참 천진난만하죠ㅋ

  2. JY 2008/08/24 07:03 M/D Reply Permalink

    HI Bora,

    How's it going? I heard teacher prep. exam will be held in November not December. I hope you prepare your exam well so that you can get a nice job in next year. Anyway, time seems to pass so fast in that I couldn't realize that I've already in here Maryland for a year. I suppose we can meet in this winter. See you then! :D

    1. 도로로롱 2008/08/25 09:35 M/D Permalink

      쳇, 한글로 써요 한글로~손발이 오그라드는 영어...허억!

      시험은 11월 초에 본답니다.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변변찮게 공부하고 있어서 송구스럽구먼요-_ㅠ
      헤에~1년밖에 안 됐나요? 더 오래된 것 같은데-_-ㅋ 어느새 블로그도 패쇄하셔서 소식을 들을 수 없으니, 가끔 쏠이랑 전설인 양 횽과 때철횽에 대해 구전하고 있구먼요. 아하하~올해 안에 오신다면 겨울 방학 때 오시려나요? 신난다! 어혀 와요ㅋㅋㅋ 그 때 봅시다^^

  3. 박병학 2008/05/13 09:50 M/D Reply Permalink

    오~ 여기도 은근히 자주 글이 올라오네. 근데 왜 저 밑에 내 글에만 답글이 없는 거냐-_-;;
    지난번 유섭이 결혼식 때 쏠은 봤는데... 언제 형수랑 셋이 볼까? ㅋㅋ

    1. 도로로롱 2008/05/14 11:45 M/D Permalink

      그야 오빠 홈피에 건너가서 답글을 달았으니 없는게지요~
      형수는 2차 준비한다고 거의 잠적 수준이던데요;; 전에 상윤이 나와서 보려고 불렀었는데 안 나옵디다~잠자코 기다렸다가 시험 끝나면 보려고요. 혹 오빠랑은 종종 보는지? 네이트에서는 종종 봤는데 말이죠~

  4. 준기 2008/04/09 08:24 M/D Reply Permalink

    보라야 생일 축하해^^
    싸이 미니홈피 타고 왔다ㅎㅎ 블로그를 하고 있구만~
    올해는 생일이 공휴일이어서 좋겠네~ 투표 잘 하고 좋은 하루 보내^^

    1. 도로로롱 2008/04/10 22:46 M/D Permalink

      예까지 걸음하시다니! 생일 축하 고맙습니다~어제는 제 생일이기도 했지만 교회 셀모임 나들이 날이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ㅋ 하루 종일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잘 보냈답니다. 다만 오후에 비가 와서 좀 힘들었네요ㅋㅋ

  5. Deejay 2008/02/04 11:06 M/D Reply Permalink

    쌀이 1kg 쌓이는 그날을 향해- go go go.

    북콘서트 내용은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요~

    1. 도로로롱 2008/02/04 16:43 M/D Permalink

      ㅎㅎ 열심히 쌓아 보아요~
      님 글 덕분에 머리 싸매고 영어 단어 공부 좀 하게 되네요;;
      틀리면 자꾸 전 단계로 돌아가서 무한반복...ㅎ ㅓ ㅎ ㅓ
      결국 오래 풀다 보면 다음 단계로 가긴 합디다~껄껄~

      북콘서트 이번 것은 마감됐던데 방송으로 들어도 꽤 괜찮더군요. 많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어요~2월 15일 지나면 또 금방 신청받을 듯~

  6. 활짝펴라 2008/01/25 14:05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댓글 달아 주신거 보고 지금에서야 달려왔어요 ㅋㅋㅋ
    옆에 움직이는 녀석 신기하네요 저게 뭔가요?처음봤어요ㅋㅋㅋ
    저거 사는 거예요? 설명좀 해주세요 ㅋㅋㅋ

    1. 도로로롱 2008/01/26 01:24 M/D Permalink

      저 녀석은 블로그 펫이라고 http://www.plyfly.net/2630120 요 포스트에서 접하고 설치했답니다. 그냥 블로그 정보 입력하고 코드 받아다가 집어 넣으면 돼요. 저는 사이드바 플러그인 중에 (코드 배너 출력) 플러그인을 사용해서 넣었답니다.

      참, 댓글에 댓글 달아주신 거 보고 다시 듣기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읽은 책이 별로 없어서 선뜻 방송을 고르기가 어렵네요. 방송을 골라놓고 책을 읽어야 될까 싶어요ㅋㅋ 좋은 정보 제공 and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활짝펴라 2008/01/26 09:50 M/D Permalink

      상상공장 스킨공작소에 다녀왔어요
      잠시 둘러봤는데 시간을 투자해야 사용할 수 있겠어요
      ㅎㅎ저는 북콘서트 홈피 들어가보고는 생각보다
      기사의 느낌이 더 좋았던 것 같았어요 참고로 다시듣기
      않해봤어요 ㅋㅋㅋ 오늘은 시간이 없어 휘리릭 글남기고
      갑니다

  7. 2007/12/16 00:10 M/D Reply Permalink

    간만에 들렀당
    종윤오빠 홈피에도 간만에 갔다가...^^;ㅎ
    에공
    내 몸 하나 건사 잘 못해서
    정신이 없었당ㅠㅠ
    그래도 방학하면 공연을 한 번 보러가든지
    옥선이 한 번 더 불러서 회포를 풀든지 하장^^

    & 곧 우리에겐 동문회가....-ㅠ-
    실지 나도 잘 버틸지 걱정이당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야ㅎㅎㅎㅎㅎㅋ;

    암튼 그때 우린 좀 일찍 만나서 같이 가도 좋겠당
    아움 보고프구낭~~~♥♥

    1. 도로로롱 2007/12/17 09:39 M/D Permalink

      옥실이랑은 시험 끝나고 연락 와서 같이 밥 한 번 먹었당~
      또 너랑 동문회 때 보니까 나중에 차차 만나지 뭐~
      나는 다음 달에 뭐하고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말이여ㅎㅎ
      내일이면 동문회네~두근두근ㅋ 잘 버티세~
      저번 동문회 때는 내가 워낙 늦게 가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안 마시고 일찍 끝났어.
      그런데 그건 그거대로 아쉬워서 동문회를 한 기분이 안 나대.
      적당히 마시고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무한 수다+힘을 얻을 수 있는 동문회가 되었으면 좋겠다ㅋ
      내일 연락해서 같이 가세~
      사이좋게 컨디션이라도ㄲㄲㄲ
      카메라 잘 챙겨와라~

  8. 박병학 2007/11/20 18:31 M/D Reply Permalink

    보라 본지 되게 오래된 것 같다.

  9. 홍진기 2007/04/25 07:17 M/D Reply Permalink

    이야아~~ 보라야~~ ㅎㅎ
    나 첨와봐..여기..ㅋㄷㅋㄷ
    멋있네..ㅎㅎ 강아지를 눌렀더니..ㅋㄷㅋㄷ
    이런 공간으로..ㅎㅎ
    주일에 보장~~^^
    ㅎㅎ

    1. 도로로롱 2007/04/26 19:33 M/D Permalink

      홀홀홀~
      싸이는 좁고 점검하고 그래서 때려쳤어요
      그래도 클럽이나 일촌들은 자주 둘러봅니다^^
      대강 꾸며놓고 꾸준히 쓰는 것에 주력하고 있어요~
      주일 찬양팀 기대할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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