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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statistics for 14 - 15 3월 (월)

Sleep statistics for 14 - 15 3월 (월)

Went to bed / woke up: 오전 1:29 / 오전 6:06
Total time: 4h 37m

Analysis made by Sleep Cycle.

My sleep graph for the entir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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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로로롱

2010/03/15 08:38 2010/03/1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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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사를 했다. 신림동->독산동

  어제 회의가 있었는데 그제 회의 준비를 못 끝내서 8시 반 조금 지날 때까지 야근을 하고 집 근처 마트랑 편의점에서 빈 박스를 얻어다가 싸고 싸고 암만 싸도 짐 정리가 당최 끝나질 않아서 새벽까지 짐을 싸다가 그래도 3시간 정도는 잠을 자고 출근.
  의견은 매우 달랐지만, 공부가 많이 되었던 문학 체제 회의를 마치고, 연이어 교사용 CD 관련 회의에 참석해서 앞으로의 폭풍 일정을 듣고 패닉.  월요일까지 뭔가 목록을 작성해서 내고, 수요일까지 상세한 기획서를 내라는데 응? 회의 중반부터 정신 줄을 살짝 놓기 시작해서 뭔가 질문도 하고 푸념도 하다가 회의가 끝났다.
  오후에는 반차를 썼다. 이사 날짜가 다가오면서 일이 많아져서 차라리 연차를 쓰거나 주말에 이사를 하는 게 낫지 않았겠느냐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사 날짜 잡을 땐 요맘때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ㅋ
  집에 와서 한 시간 정도 짐을 더 쌌는데도 다 못 싸서 용달 차를 부른 2시까지 쩔쩔매고 있었는데 아저씨들 도착. 난장판인 와중에도 속도로 못 싼 짐들을 쓸어 담아 옮겨 주셔서 아저씨들 도착해서 짐 옮기고, 독산동으로 이동하고 짐 놓고 가는 데까지 딱 한 시간 걸렸다.
  문제는 짐 푸는 거-_ㅜ 그리고 이제 원룸 살림살이를 사야 하는데,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당장 필요한 거 몇 개랑 저녁거리 좀 사 와서 쉬고 9시쯤에 짐 사이에 이불 펴 놓고 그냥 잤다;; 그런데 온도조절기를 최고로 올려놓고 잤는데도 어째 춥게 잤네. 뭔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설마 계속 이 온도로 자야 하는 건가-ㅅ-ㅋ 이사할 때 개별난방은 아니더라도 온도조절기가 있어서 괜찮겠다 하고 넘어갔는데 어째 불안하네 이거.
  자, 이제 오늘 하루 시작. 짐 정리를 하고 난방 문의를 하고, 전기밥솥이랑, 냄비 하나, 프라이팬 하나, 국그릇, 밥그릇, 반찬 그릇, 반찬 통, 국자, 뒤집개, 소금, 고춧가루, 된장, 후추,  쓰레기 봉투를 사고, 식기 건조 선반이나 바구니 구입을 알아보세. 양념 통도 사야 될 듯. 이제 물을 끓여 먹어야 하는데 전기 포트+내열유리 물병 조합으로 갈까, 스테인리스 주전자+플라스틱 물병 조합으로 갈까;; 유리는 잘 깨 먹을 것 같은데 읏흥. 머그컵도 하나 사야겠네. 침대나 매트리스 구입도 알아보자. 일단 견적을 뽑아 보고 움직이세. 뭐 이렇게 살 게 많어?

Posted by 도로로롱

2010/03/13 06:32 2010/03/1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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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도로로롱 2010/03/13 08:43 # M/D Reply Permalink

    칼+도마

  2. 도로로롱 2010/03/13 11:47 # M/D Reply Permalink

    식용유, 참기름, (깨).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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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구입 전후에 추천 어플 리뷰를 많이 뒤졌었는데 그 중 가장 눈길을 끌었던 어플. 원래 침대 매트 위에서 실행 시켜야 한대서 구입을 미루고 있다가 얼마 전 담요 위에서도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구입했다. 난 수면 시간에 비해 그 질은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말이지.

  담요 위에서 실행시켰는데도 꽤 측정이 잘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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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면 시간은 3~4시간 정도? 새벽과 아침에 무지하게 뒤척인다. 어젠 무척이나 추웠지. 점심 때까지만 해도 기상청을 비웃었건만 퇴근할 때는 눈벼락...ㄷㄷ

네이버에서 찾은 sleep cycle 어플 리뷰 괜찮은 거.
http://blog.naver.com/superstaz/120101937765 




Posted by 도로로롱

2010/03/10 08:49 2010/03/1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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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 그런 거 없다

찰나(刹那)[-라]
[Ⅰ]명사
「1」어떤 일이나 사물 현상이 일어나는 바로 그때.
「2」불교매우 짧은 시간. 탄지경(彈指頃)보다는 짧은 시간이나, 염(念)ㆍ탄지 따위와의 관계는 해석에 따라 다르다.


발음이 곧잘 '찰라'라고 적기도 했는데 그런 단어는 없다=ㅁ=ㅋ
발음이 [찰라]일 뿐.
한자로는 刹 절 찰 那 어찌 나, 어조사 내
응? 뜻하고 연결이 안 되네? 검색ㄱㄱ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661
그냥 음만 빌려 한자로 썼다가 한글로 정착한 거?
크샤나랑 찰나는 음 차이가 꽤 있는데 같은 한자를 두고 중국에선 뭐라고 읽을지 궁금.

Posted by 도로로롱

2010/02/25 17:17 2010/02/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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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09:25 2010/02/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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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백호....백호를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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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백호라고 불러도 되나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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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인형!!!


http://www.everland.com/everland/event/ ··· 388.html

아, 그런데 에버랜드라...좀 먼데?


Posted by 도로로롱

2010/01/06 09:55 2010/01/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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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일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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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Posted by 도로로롱

2010/01/04 10:24 2010/01/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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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과 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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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네이버 캐스트 : 지구의 하나뿐인 위성 - 달님 안녕?
http://navercast.naver.com/science/image/158

- 한국천문연구원
http://www.kasi.re.kr/

그믐달과 초생달, 나에겐 그믐달이나 초생달이나 그게 그거 같은데....방향만 다른 거 아냐? 하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나도향 '그믐달'을 읽노라면 이건 뭐 내가 알던 그 그믐달이 그믐달 맞는지 의구심이ㅋ

Posted by 도로로롱

2009/12/24 11:50 2009/12/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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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판타지~
훈훈한 배우들~
환상적인 비주얼~
가면 벗고 조니뎁 나올 땐 우와 진짜 숨 막혔삼>ㅁ<b 오랜만에 보니 뭉클하기까지...그런데 왜 이리 짧게 나와-_ㅠ
크레딧 올라갈 땐 이게 끝? 응? 뭐라는겨-_- 하면서 뒷목 좀 잡았지만...
그래도 좋았어 좋았어ㅋ

히스 레저는 그저 안타깝다. 토니를 여러 명이 연기해서 더 흥미진진하긴 했는데, 연기 톤도 많이 달라져서, 초반의 복잡미묘하고 묵직한 면이 있었던 토니가 후반엔 좀 단순해진 느낌.

난 예고편만 봤을 때는 파르나서스 박사가 젊어져서 토니가 되는 줄 알았지-_- 파르나서스 할아버지는  좀;; 상상은,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한다~뭐 이런 건 알겠는데 선을 대변한다고 보기엔 어렵고, 초능력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딱히 잘 써먹는 거 같지도 않고;;
아리송 아리송.

Posted by 도로로롱

2009/12/24 00:28 2009/12/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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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9 청담보살 - 아놔~임창정>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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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웃고 나올 수 있는 영화~
나 임창정이 비중 있게 나오는 영화를 처음 본 것 같은데, 연기 참 좋다.
박예진 승마할 때 참 멋있더라, 아, 승마 배우고 싶다. 아쉬운 대로 경마장에나 놀러 갈까?

'전 이미 당신의 것인 걸요.'

손발이 오그라드는 코미디의 순간,
손을 잡아도 자연스러운 로맨스의 순간.

Posted by 도로로롱

2009/11/29 21:47 2009/11/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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