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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 그런 거 없다

찰나(刹那)[-라]
[Ⅰ]명사
「1」어떤 일이나 사물 현상이 일어나는 바로 그때.
「2」불교매우 짧은 시간. 탄지경(彈指頃)보다는 짧은 시간이나, 염(念)ㆍ탄지 따위와의 관계는 해석에 따라 다르다.


발음이 곧잘 '찰라'라고 적기도 했는데 그런 단어는 없다=ㅁ=ㅋ
발음이 [찰라]일 뿐.
한자로는 刹 절 찰 那 어찌 나, 어조사 내
응? 뜻하고 연결이 안 되네? 검색ㄱㄱ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661
그냥 음만 빌려 한자로 썼다가 한글로 정착한 거?
크샤나랑 찰나는 음 차이가 꽤 있는데 같은 한자를 두고 중국에선 뭐라고 읽을지 궁금.

Posted by 도로로롱

2010/02/25 17:17 2010/02/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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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xguru.net/blog/534.html

Posted by 도로로롱

2010/02/24 09:25 2010/02/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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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백호....백호를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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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백호라고 불러도 되나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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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도 인형!!!


http://www.everland.com/everland/event/ ··· 388.html

아, 그런데 에버랜드라...좀 먼데?


Posted by 도로로롱

2010/01/06 09:55 2010/01/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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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3일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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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Posted by 도로로롱

2010/01/04 10:24 2010/01/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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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과 초생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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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네이버 캐스트 : 지구의 하나뿐인 위성 - 달님 안녕?
http://navercast.naver.com/science/image/158

- 한국천문연구원
http://www.kasi.re.kr/

그믐달과 초생달, 나에겐 그믐달이나 초생달이나 그게 그거 같은데....방향만 다른 거 아냐? 하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나도향 '그믐달'을 읽노라면 이건 뭐 내가 알던 그 그믐달이 그믐달 맞는지 의구심이ㅋ

Posted by 도로로롱

2009/12/24 11:50 2009/12/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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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판타지~
훈훈한 배우들~
환상적인 비주얼~
가면 벗고 조니뎁 나올 땐 우와 진짜 숨 막혔삼>ㅁ<b 오랜만에 보니 뭉클하기까지...그런데 왜 이리 짧게 나와-_ㅠ
크레딧 올라갈 땐 이게 끝? 응? 뭐라는겨-_- 하면서 뒷목 좀 잡았지만...
그래도 좋았어 좋았어ㅋ

히스 레저는 그저 안타깝다. 토니를 여러 명이 연기해서 더 흥미진진하긴 했는데, 연기 톤도 많이 달라져서, 초반의 복잡미묘하고 묵직한 면이 있었던 토니가 후반엔 좀 단순해진 느낌.

난 예고편만 봤을 때는 파르나서스 박사가 젊어져서 토니가 되는 줄 알았지-_- 파르나서스 할아버지는  좀;; 상상은, 이야기는 계속되어야 한다~뭐 이런 건 알겠는데 선을 대변한다고 보기엔 어렵고, 초능력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딱히 잘 써먹는 거 같지도 않고;;
아리송 아리송.

Posted by 도로로롱

2009/12/24 00:28 2009/12/24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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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9 청담보살 - 아놔~임창정>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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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웃고 나올 수 있는 영화~
나 임창정이 비중 있게 나오는 영화를 처음 본 것 같은데, 연기 참 좋다.
박예진 승마할 때 참 멋있더라, 아, 승마 배우고 싶다. 아쉬운 대로 경마장에나 놀러 갈까?

'전 이미 당신의 것인 걸요.'

손발이 오그라드는 코미디의 순간,
손을 잡아도 자연스러운 로맨스의 순간.

Posted by 도로로롱

2009/11/29 21:47 2009/11/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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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jell&no=41383&page=1&search_pos=-41199&k_type=1000&keyword=%EC%A3%A0%EB%A6%AC%ED%90%81%EC%A7%B1%ED%8C%AC&bbs=

아놔 이래서 내가 드라마를 안 보는데 결국 디씨질까지ㅋㅋㅋ
난 하이킥 안 봤는데 이 패러디 너무 웃기다~
일어서라 그럴 때 미남이 막 울먹울먹ㄲㄲ

Posted by 도로로롱

2009/11/22 14:56 2009/1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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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가운데...

뭔가 마음도 갈피를 못 잡고 흐느적거리고,
방구석은 심란하게 어지러져 있는데 치울 생각도 안 들고,
교과서 제출이라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있다가 그걸 놓아 버리니 멍~
회사에선 한창 화장실 공사 중이라 어수선하고,
나는 흐르는 시간 속에 마구 휩쓸리고 있는 모양새
땅에 발을 딛고 있지 않는 듯한.
자, 이제 뭘 할까?

Posted by 도로로롱

2009/11/17 22:48 2009/11/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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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어느 날.
오늘은 어느 수요일.
허겁지겁 일을 하다 집에 와서 멍~
한창 뭔가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와 멍 때리고 있는 상태는 그리 다르지 않은 것만 같아.
내가 일을 잘 하고 있는 건지 못하고 있는 건지.
하나 하나 헤쳐나가는 데서 배우는 것도 있고 재미도 있고~
하루 하루 야근하면서 쌓이는 피로도 있고, 뭉치는 근육도 있고~

심란한 방구석.
청소를 해야지
드라이를 맡겨야지.

추석의 기운이 스멀스멀~
그러나 집에 갈 순 없을 것 같고.
아~가고 싶어라!

오~마이 심플 라이프~

Posted by 도로로롱

2009/09/23 22:29 2009/09/2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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