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명사」
「1」어떤 일이나 사물 현상이 일어나는 바로 그때.
「2」『불교』매우 짧은 시간. 탄지경(彈指頃)보다는 짧은 시간이나, 염(念)ㆍ탄지 따위와의 관계는 해석에 따라 다르다.
발음이 곧잘 '찰라'라고 적기도 했는데 그런 단어는 없다=ㅁ=ㅋ
발음이 [찰라]일 뿐.
한자로는 刹 절 찰 那 어찌 나, 어조사 내
응? 뜻하고 연결이 안 되네? 검색ㄱㄱ
http://100.naver.com/100.nhn?docid=144661
그냥 음만 빌려 한자로 썼다가 한글로 정착한 거?
크샤나랑 찰나는 음 차이가 꽤 있는데 같은 한자를 두고 중국에선 뭐라고 읽을지 궁금.
Posted by 도로로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