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 - 일러스트판  댄 브라운 지음, 김효설 옮김
의 작가 댄 브라운이 2000년에 발표한 장편소설, 가 일러스트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베르니니의 건축물, 바티칸 시국, 일루미나티의 상징, 반물질 등 소설 속에 등장하는 예술작품 및 종교적 상징물, 과학 자료 등을 생생한 사진.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작인 '다빈치 코드'가 엄청난 흥행을 하긴 했지만 그 땐 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영화도 소설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천사와 악마' 또한 후속작으로서의 기대심도 없었고, 소설을 읽지 않았고 논란이 많다네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지난 번에 같이 보기 무난할 것 같고 빨리 볼 수 있는 게 '천사와 악마'여서 엉겁결에 이걸 보게 되었다. 새롭다기보다 아예 생소한 풍경과 정보, 예술 작품들은 그 자체로도 충격적이었는데, 그와 연결된 연속적인 살인과 그 진행 방식과 결말도 잔인하고 충격적이라 내내 울렁이는 속을 안고 봤던 기억이 난다. 영화는 빠른 속도로 생소한 정보들이 마구 쏟아지는 가운데 복선은 적고, 의심스러운 인물들은 많아서 - 물론 반전이 있다는 얘길 들으면 바로 예상할 수 있지만 - 영화를 다 보고도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원작에서 생략되고 바뀐 내용이 꽤 있다기에 책을 찾게 되었고, 거기에 좀 더 천천히 그림이나 건축물들을 살펴 보고 싶었기에 일러스트판을 예약해서 빌려 보았다. 영화의 인기와 맞물려 책을 찾는 사람들도 많았는지 내 대기 순위는 꽤 밀려 있었지만, 영화와 마찬가지로 책도 빠르게 읽혔는지 금세 빌려볼 수 있었다.

랭던 : 주인공

콜러 : CERN(유럽 입자 물리학 연구소) 소장, 꼬장꼬장한 성격.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를 타고 다님. 천재. 마지막에 진실을 밝힐 수 있는 증거를 남김. 영화엔 안 나옴.

비토리아 : 반물질을 개발한 물리학자이자 가톨릭 신부 레오나르도 베트라가 입양한 딸. 아버지의 연구를 도왔음. 랭던과 러브러브~암살자도 눈독을~

암살자 : 영화에선 단순히 돈 받고 일하는 걸로 나왔는데 책에선 일루미나티 일원으로 일한다고 알고 있음. 복수의 목적으로 움직이는 게 더 크며, 죽는 것도 랭던과 비토리아와의 싸움에 의해 절벽에 떨어져서 죽는다.

올레베티 : 근위대 대장. 책에서는 세번째 추기경이 불로 인한 죽음 전, 이미 죽어 있다. 영화에선 콜러의 역할까지 다 함. 고로, 마지막 진실의 실마리는 이 사람이!

로체 대위 : 책에서 콜러에게 미리 진실을 들은 후, 콜러를 들어오게 해 함께 진실을 밝히려 하나 '일루미나티'로 몰려 죽는다. 영화에선 묘하게 악당 같던 어떤 추기경이 죽었다.

샤르트랑 ; 아방한 근위대 똘마니

모르타티 추기경 ; 콘클라베 담당자, 나중에 교황이 된다. 영화에선 네 번째 추기경이 극적으로 살아나서 교황이 되는데 책에선 그냥 죽는다. 마지막에 릴레오의 저서를 주는 게 아니라 일루미나티 다이아몬드 앰비그램 인두를 준다. 마지막 앰비그램도 역시 일루미나티 다이아몬드다.

게다가 여기에 나온 앰비그램. 존 랭던이라는 사람한테 요청해서 그 사람이 만들어 줬다네;; 처..천재! 그리고 감사글에 보면 교황 알현을 주선해 준 사람한테 감사하는 내용도 있다. 교황도 만난 거? ㄷㄷㄷ

궁무처장 카를로 : 교황을 죽인 이유가 과학에 대한 이견때문이라기보다 자식이 있었단 사실을 알게 된 배신감이 더 크다.

영화와 달리 경찰의 개입이 없다. 대신 영화와 달리 취재진의 개입이 있다.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25 17:46 2009/06/25 17:4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32

Leave a comment

동일 회사의 동일 제품, 용량으로 맞췄는데 듀얼 채널이 안 돼;;
왜 그럴까 했더니 원래 있던 거는 양면, 오늘 온 건 단면...뭐야 이거=ㅁ=ㅋ 뭐 이렇게 성가셔~! 쇼핑몰 둘러보면 거의 양면, 단면 랜덤하게 온다 그래서 별 상관 없나 보다 했더니;; 이걸 어쩌나 원래 있던 램을 팔고 새로 하나 사야 하나, 듀얼 채널은 안 되도 걍 2기가로 늘어난 걸 위로 삼아 그냥 쓸까-_ㅠ 크흑...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24 00:27 2009/06/24 00:27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31

Comments List

  1. 도로로롱 2009/06/24 08:23 # M/D Reply Permalink

    그냥 쓰기로 했다. 듀얼 채널이랑 싱글이랑 벤치상으로는 5~10% 차이 나고 체감 상으로는 느끼기 힘들다고 하네~

  2. 작은방 2009/06/30 05:07 # M/D Reply Permalink

    내가 아는 여자애들 중에 듀얼채널을 아는 사람은 너밖에 없을꺼야.ㅋㅋ
    그나저나 요새 나오는 건 대부분 양면 아냐?
    듀얼채널 보다 차라리 요새는 그냥 2G짜리 사서 쓰는게 더 좋을 거라고 하던데, 게임을 하면 또 모르겠다.

    1. 도로로롱 2009/06/30 23:46 # M/D Permalink

      ㅎㅎ 전에 컴 조립하면서 컴갤과 다나와를 정독했더니 어줍잖게 아는 것만 많아졌어요~요새 나오는 게 대부분 양면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산 삼성램 1기가 pc2-6300은 이제 단면만 나오고 있다네요-_ㅠ 뭐 듀얼채널보다 확실히 용량 많은 게 짱이라는디, 제 씨퓨에 3기가는 좀 오버 같았어요-_ㅠ 게임은 가끔 대항해시대 돌리는데 옵션 낮추고 하는데다 거의 대부분이 망망대해에서 항해하는 느긋한 게임이라 별;;

Leave a comment
  휴대폰용으로 동영상 인코딩하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 2시간짜리 동영상이면 인코딩도 그 정도 걸린다는 게ㄷㄷ 뭐 인코딩 작업 후 컴퓨터 종료 옵션 걸어 놓고 모니터 끄고 자면 되긴 하는데, 아예 인코딩 없이 바로 넣어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인코딩을 좌우하는 CPU 업그레이드까지 생각이 미치는 것이 지름신의 여파는 크구나 싶다.
  그냥, 일찍부터 1기가 램으로 헉헉거리는 내 컴이 안쓰럽기도 해서 아쉬운 대로 램 1기가 하나 더 주문하고, 수명이 다했는지 스피커에서 화이트 노이즈가 심하기에 새로 하나 구입했다. 같은 날 주문했는데 램은 아직 안 오고 스피커는 월요일 오후 일찍 도착.  싸고 심플한 디자인의 AION YAKIMA AN-808A CHOCOLATE 블랙을 구입했는데 USB 방식이 아니라 플러그를 꽂아야 되네. 뭐 무난한 디자인과 깔끔한 소리~음량 조절 폭이 전보다 커져서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ION YAKIMA AN-808A CHOCOLATE 블랙

  그 와중에 다나와 뒤져보다가 참 가격 착한 트리플 코어를 보고 말았어+ㅁ+ 헤카....13만원대...으응?
  컴 업그레이드야 언젠가는 할 테지만 곧 amd 신제품이 나오는 판에 좀 더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다. 컴 업그레이드를 하자면야 모니터부터 LCD 와이드 23인치로 바꾸고 싶고, 덩치 큰 케이스도 초슬림으로 바꾸고 싶고ㅋㅋ 그런데 케이스 바꾸려면 파워, 메인보드, 죄다 바꿔야 되고~램도 DDR3 나왔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STECH 풀하우스 초슬림 NO.5 블랙, 레드, 화이트

  엇, 이 녀석은 초슬림인데도 ATX 파워랑 보드 설치가 가능하다. 난 파워랑 보드는 마이크로 ATX 쓰고 내장 그래픽이니까 지금 부품 그대로 케이스만 바꿀 수 있겠네? 확실한 건 내 부품 가지고 문의를 해봐야 알겠지만, 아아~케이스 이쁘다>ㅁ<b 일단 보류지만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BESTECH 풀하우스 초슬림 NO.5 화이트

  BESTECH 풀하우스 초슬림 NO.5 화이트,  블랙도 예쁜데 너무 강렬하고, 화이트가 산뜻~풀하우스 케이스는 미들, 슬림, 초슬림 다 예쁜 듯.

  그러나 지름신은 이쯤에서 안녕~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23 01:59 2009/06/23 01:5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30

Leave a comment

내가 사용한 폰들+현재 아르고폰


사용자 삽입 이미지

SCH-X460, 사진 출처 : 세티즌(http://www.cetizen.com)


1.  유토폰 SCH-X460 :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 처음으로 휴대폰을 갖게 되었다. 다른 휴대폰들보다 유독 비쌌던 Uto폰. 그만큼 디자인도 참 남달라서 참 예뻤지. 심플한 디자인의 흰색! 지금 봐도 예쁘네ㅎㅎ 나중에 외부액정을 달고 나온 모델도 있었지만 디자인만 따진다면 이게 더 예쁜 듯.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한창 비쌀 때 사 주셨는데 한 달 만에 중앙광장에서 분실. 이후 반성하며 한 달 동안 폰 없이 살아야 했다. 그 덕택에 이후 사용한 폰들은 가끔 놓고 왔다가 다시 찾곤 하는 걸 몇 번 반복했지만 아예 잃어 버린 폰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부터 카라폰 LG-SD1600, SCH-V840, 댄디폰(LG-LC3200), 아트라이팅폰(LG-LH2200).


2.  카라폰 LG-SD1600 : 외부 액정과 산뜻한 디자인에 끌려서 샀다. 카라폰은 드라마폰 시리즈랑 마찬가지로 여성을 노린 폰이었는데 외부 액정을 거울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네. 그냥 비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유리로 된 거울ㅋ

3. SCH-V840 : 카라폰이 여전히 멀쩡했으나 버튼이 잘 눌리지 않았고, 더 뛰어난 액정 화면과 폰카에 이끌려 구입. 게다가 지금 봐도 괜찮은 저 매끈한 디자인. 이효리폰이나 슬림 슬라이드폰이라고 하나 본데, 난, 당시 후기들에서 외부키 모여 있는 모양이 팬티 같다며 팬티폰으로 불리었던 것이 더 기억에 남는다~허허허;; 역시 갓 나왔을 때 구입해서 비쌌다. 캠코더폰이라는 걸 먼저 샀었는데 집에 가서 사용해 보니 영 마음에 안 들어서 교환한 게 이거였다. 자문을 구하고자 윤정언니랑 같이 둘러 봤었지ㅋ 참 애정하며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날카로운 추억을 남긴 폰이기도. 구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공용 세탁기가 있는 1층이 너무 어두워 형광등 스위치를 찾는 와중에 손전등 기능을 사용하고 나서 제때 회수하지 않았다가 어느새 세탁물과 함께 세탁기에.....흐어어어~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구먼;; 그냥 물에 빠져도 난감한데 독한 세제랑 함께 약 10여 분 가량 푹 담가 져서 돌기까지 했으니. 전원을 켜지 않은 채로 황급히 분해해서 말리고 서비스 센터에 데려갔지만 이미 망가져서 메인보드를 가느라 12만 원을 들이붓고 그 이후로 8개월인가 10개월 동안 더 쓰고는 결국 고장이 났고, 쓸 만큼 썼다는 생각에 그냥 놓아 줬다.

4. 댄디폰 LG-LC3200 : 첫 LGT 가입. 폰 고장 때문에 황급히 새 폰을 구입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대충 경희대 근처에서 싸고 괜찮은 디자인의 슬라이드폰을 구입. 뭐 보조금이 있었는데도 3만 원에 구입했으니 인터넷 구입 폰들과 비교하면 비싸게 산 거지만 약정 없이 대리점에서 바로 사고 바로 개통할 수 있다는 게 중요했고, 인터넷은 믿을 수 없고, 용산 가서 가격 흥정할 자신도 없었기에. 직전 폰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최신폰에 대한 열망도 사그라져, 늘 곁에 두고 사용하니까 디자인은 중요하다 and  통화만 잘 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구입. 가격의 구애를 받아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그리 나쁘진 않았고, 유광 재질에 단단해서 흠집이 잘 나지 않아 케이스 안 씌우고 막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트라이팅, 실제로 보는 게 더 예쁘다

5. 아트라이팅폰 LG-KH2200 : 첫 KTF 가입. 첫 온라인으로 구입한 폰. 구입 이래로 고장 없이 몇 년 동안 사용하던 내 엠버드mp3 빨간 쇳덩어리가 usb인식이 안 되기 시작, 급히 고객센터를 수소문했으나 부도 크리;; 새 mp3를 살까 하다가, 더 예쁜 폰도 쓰고 싶고 해서 mp3폰을 알아 봤다. 역시 예쁜 디자인+싼 가격 거기에 mp3 기능과 용량 확장 많이 되는 걸로 알아보면서 휴갤세티즌, 휴대폰 뽐뿌를 넘나들며 발견한 폰이 요 아트라이팅! 폴더 아이스크림폰이 나오기 전까지 요 녀석이 아이스크림2폰으로 불리기도 했다는데 교회에서 개발 의뢰를 하고 교회 중심으로 유통되어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사진보다 실제 모습이 더 예쁘다고! 디자인으로는 아르고폰보다 이 녀석이 좋은데-_ㅠ 게다가 계절과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던 내장 플래시 배경화면이 참 예뻤다. 아르고는 터치폰인데도 그거보다 나은 배경화면이 없네. 인터넷으로 약정 없이 약 3만 원 주고 구입했었고, 서류를 스캔해서 보낼 때는 좀 꺼림칙했지만, 물건 받고 확인한 후에 개통되어 참 간편하게 바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아르고폰, 심플, 중후함

6. 아르고폰 LG-LH2300 : 다시 LGT. 첫 터치폰. 첫 약정폰. 요즘은 공인인증서가 있으면 따로 서류를 보낼 필요가 없이 인터넷 상에서 신청서 쓸 때 인증만 하면 돼서 간편했다. 일말의 불안감은 역시 남아 있었지만 신청서 쓰면서 임시 저장할 때나 최종 제출 시에도 등록한 이메일로 신청서 확인 메일이 바로 날아 왔기 때문에 믿을 만했다. 받고 나서는 LGT홈에서 정회원 인증을 하고 홈피 상에서 약정금 확인. 첫 달 사용 중이라서 그런지 내 약정금 12개월 동안 3만원은 벌써 줄어 있다ㅋ 4개월 후에는 해지해도 약정금만 내면 끝. 4개월 후에 해지하면 2만원만 내면 된다.
  저번 폰처럼 배송 후 개통을 원했으나 그러면 정책 날짜가 지난다던가 해서 배송 전 개통하고 다음 날 받았다. 개통할 때 매너콜 서비스를 넣어 달라고 했었더라면, 꺼져 있는 동안에 받은 연락도 나중에 확인할 수 있으니 좀 더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었겠으나, 그걸 깜빡해서 배송되는 동안 중요한 연락이 오지 않을까 가슴 좀 졸였다.

  화이트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어디까지나 블랙으로만 보이는 다크블루. 참 중후하다. 샤방샤방한 아트라이팅폰을 쓰다가 이거 쓰려니 디자인 면에선 영 마음에 안 차네. 그러나 실속 있는 영화 요금제, 오즈 요금제를 등에 업고 자유롭게 웹을 이용할 수 있고, 넓고 깔끔한 액정, 뛰어난 동영상 재생 능력은 참 마음에 든다. 애정할 수 없는 디자인은 메탈 스티커나 케이스로 어떻게든 커버해 보자.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21 09:03 2009/06/21 09:03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29

Comments List

  1. 작은방 2009/06/30 05:08 # M/D Reply Permalink

    UTO 진짜 오랜만에 본다!!

    1. 도로로롱 2009/06/30 23:47 # M/D Permalink

      제가 유토를 잃어 버리지만 않았어도 역대 폰들의 실사를 다 모을 수 있었는데..크흑!

Leave a comment

하울의 움직이는 성 1권 삽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하울은 이렇지 않아-_ㅠ 애니와 소설의 느낌이 가장 다른 녀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자 만드는 소피, 고로 아직 할머니 되기 전-ㅅ-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염둥이 캘시퍼가 삽화에선 정말 악마답게 그려졌음. 그렇지만 행동과 대사는 여전히 귀엽다>ㅁ<b  게다가 소설은 2권 분량이라 캘시퍼를 더 오래 많이 볼 수 있다고!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19 02:37 2009/06/19 02:3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26

Leave a comment

오즈 접속 글쓰기 테스트

위지윅 편집기로는 입력이 안 되고 텍스트 입력기로는 되는 듯~ 그런데 일일이 찍어서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17 17:42 2009/06/17 17:42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25

Comments List

  1. 도로로롱 2009/06/17 17:52 # M/D Reply Permalink

    빡시다-ㅅ-ㅋ 움머~ 터치폰 적응하기 힘드네-_ㅠ 배터리가 2칸이었는데 금세 다 닳아서 저기까지만 입력하고 나옴. 후~몇 분만 써도 발열 심하고 배터리 잘 닳고=ㅁ=ㅋ 문자 입력하기 힘들고. 그래도 적응하고 나면 편할라나~ 액정 큰 건 좋지만 허허.

  2. 도로로롱 2009/06/17 21:20 # M/D Reply Permalink

    아놔~뮤직온에 토이 6집이 없어!

Leave a comment

음...새벽에 느닷없이 휴대폰을 질렀다

  지금 쓰고 있는 폰이 별 기능은 없어도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디자인도 참 예쁜데 LGT의 더 좋은 영화요금제와, 도시락에서 기간형 다운로드 사용할 때 웹에서 기간 연장을 해도 폰에서는 죄다 지우고 새로 받아야 하는 그 번거로움이 싫어서  대충 휴대폰 뽐뿌 게시판을 둘러보다가 지름신 강림. 뭐 바꿀 생각이 들긴 했지만, 굳이 이 시점에서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뭐 12개월 노예긴 해도 좋은 조건에 사는 거니까 괜찮아 괜찮아~ 그러나 아름다운 우리 화이트 아트라이팅을 버리고 아르고폰 다크블루(그렇지만 어딜 봐도 그냥 블랙)를 데리고 다닐 생각을 하니 벌써 좀 칙칙해지는 기분이;;
  슬라이드폰을 쓰기 시작한 이래 그 편리함에서 벗어나기 싫었는데 눈에 드는 슬라이드폰은 없고, 요즘 대세인 햅틱 시리즈들도 너무 크거나, 단말기 할부금이 있거나, AF 기능이 없거나 일반 이어폰 못 꽂거나 하는 등 하나씩 눈 밖에 나서;;
  예쁘기는 쿠키폰이나 연아폰이 예쁘던데. 롤리팝도 색깔이 좀 무난했으면 참 끌리는 디자인인데. 아, 하늘색은 상당히 끌렸어. 캔유도 참 예쁜데 폴더에 크고 구할 수 있는 색깔은 너무 진한 색들. 결국 출시된 지는 좀 됐지만 그래도 기능 충실한 데다 평이 좋고 무난한 디자인의 아르고폰으로. 여기도 색깔은 탐탁찮지만서도=ㅁ=ㅋ
  조건은 12개월 약정, 요금제랑 부가서비스 자유, 가입비 분납(그러나 난 3년이내 재가입이므로 면제ㅎㅎ),  위약금은 3만원, 4개월은 반드시 써야 추가금이 발생하지 않고, 그 후에 해지하면 3만원x남은 약정 개월/12 해서 위약금을 내면 자유. 고로 4개월 쓰고 2만원 내 버리면 노예 탈출! 그러나 난 실사용 목적으로 구입했고 한 번 사면 오래 쓰기 때문에 위약금 낼 일도 없다네~ 아, 오늘 발송해서 오늘 와 주진 않겠지? 오늘 발송해도 내일 오겠지? 막상 지르고 보니 막 설렌다. 두근두근♡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16 13:44 2009/06/16 13:4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24

Leave a comment

사랑을 위하여 - 김종환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
물 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둘은 변하지 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 보다 네가 아파할 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짓의 옷을 벗어 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또 제대로 잠을 못 잤다.
꼬일대로 꼬인 바이오리듬에 낭패감이 몰려 오는데,
어느새 동이 터옴을 느끼고 '이른 아침에~'를 흥얼흥얼.
가사로 검색했더니 이 노래네.
라이브는 현장 분위기를 타고 꽤나 활기차고 벅찬 감정을 느낄 수 있는데,
원곡은 참 절절한 감정으로 부른 듯.

자, 이제 밥을 먹으러 가자-ㅅ-ㅋ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16 06:56 2009/06/16 06:56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23

Leave a comment

힐을 신었더니 금방 발에서 아우성이;;

며칠 동안 징하게 걸어 다녔더니 그새 굽이 닳았다~
인문강의동 뒤에 있는 구두 수선집에 가야지! 하고 지친 발을 이끌어 학교에 왔더니...
아놔 인문강의동 공사하면서 그 쪽 구역까지 출입 금지로구나.
내 신발은 어디서 굽을 갈아야 할꼬.

Posted by 도로로롱

2009/06/04 20:21 2009/06/04 20:2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bol.web-bi.net/tt/rss/response/322

Leave a comment

블로그 이미지

끄적끄적...특별할 것 없는 사는 이야기

- 도로로롱

Calendar

«   2009/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