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기는 플래시 게임에 하나 추가~OK주유소라고 OK 캐쉬백 홈페이지에 있는 게임 추가 파이프를 이리저리 맞춰서 왼쪽의 주유소 알바생과 오른쪽의 오토바이, 자동차, 트럭 등을 이어 줘야 한다. 한 방에 많이 이어지면 추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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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누가복음 타자통독 완료! 요한복음 돌입~ 구약을 2장 신약을 1장 이렇게 치고 있는데 누가복음은 전에 치다 만 거 이어서 쳐설랑 빨리 끝났고, 창세기는 2장씩 치고 있어도 길어서 언제 끝을 볼지+ㅁ+ㅋ 통독 순위도 볼 수 있는데 개인 순위랑 교회 순위도 볼 수 있다. 나는 우리 교회 28위...몇 명 안 치더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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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의 숫자가 누적된 절 수. 나는 3408절을 친 것이다. 성은오빠는 오빠가 소개해 주고 내가 시작해서 치다가 예스셀에서 다 같이 하자며 타자 통독 캠페인을 하던 시절 친 게 저 정도로 추정된다-_-ㅋ 최근에 다시 시작하여 치고 있는 내가 밑이라는 게 좀 부끄럽지만 나의 근성은 계속될 것이다!

- 학원 면접 보고 왔음~학원을 하게 되면 파트 두 개로 할 예정이라 시험 전 날 보충은 못 해준다고 말했더니 망설이는 눈치. 보통 채용하게 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채용하는데 강사 분들과 상의한다는 걸로 보아 안 된 듯. 흠, 나 또한 별로 거기서 일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진 않았지만 좀 아쉽네. 주 3일 파트를 찾아 봐야겠다~이틀은 진도 빼기 너무 힘들어-_ㅠ

- 동대문 쪽에서 면접을 보고는 전에 종로를 지나면서 보았던 돼지 껍데기를 찾아 종로로 환승ㄱㄱ 농활 때 경필오빠가 주방장이던 당시...아~음식 예산 참 적게 잡아서, 김치 조각 세어가며 배급 받을 당시, 음식이 부족해서 늘 고민하던 오라버니가 동네에서 얻어 와설랑 푸짐하니 술안주로 내어 온 감격의 그 돼지 껍데기! 참 맛있었지~어제까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었던 게 그 때인데, 돼지 껍데기라는 참 품위 없는 단어들의 조합과 허접하게 느껴지는 어감과 달리 컴컴한 저녁 붉은 조명 받으면서 화려하게 등장한 그 돼지 껍데기 무침~ 막걸리에 안주 삼아 청장년반은 그 밤도 시끌벅적하니 보내었던 것이었다~그 맛이 기억에 남아 눈 여겨 본 것인데, 오늘 먹어 보니 그 맛은 안 났다네-ㅁㅎ 그래도 잊어 버린 기억의 조각은 하나 찾았으이^^

- 오늘은 미연이 생일;; 어제 생일 축하 멘트를 날린 줄 알았건만 그렇지 않았던게 뒤늦게 생각나서 오후 5시 경에야 급 전화;; 서운해 한다 서운해 한다-_ㅠ 일요일 예배 마치고 수원에 내려가서 월요일에 진아 언니랑 다 같이 보기로~

- 내일은 오전 11시 예전 셀~우리 예스셀 모임~고시생들이 많아서 임고, 외시, 사시 두루 마치고 이제야 본다네;; 그런데 뭐하고 놀지-ㅅ-ㅋ
   저녁엔 오랜만에 윤정언니랑 만나기로! 4시 쯤 대기하기~

- 현대시 100선 EBS강의 다운 받는 중, 생각보다 용량이 적어서 한 번에 다 다운 받아 놓아도 될 성 싶다. 캐쉬를 지를까 하고 보니까 내 무협 드라마 한창 볼 시절에 쌓아둔 포인트가 940...60포인트만 더 쌓으면 포인트 상품권으로 교환이 가능하다~하하하! 오늘 대충 컴 켜두고 포인트 쌓아서 내일은 퀵 다운로드를!

- 보컬 없는 연주곡이 땡겨서 뉴에이지 챠트 상위권에 있는 양방언과 Steve Barakatt의 앨범을 듣고 있다. 아~좋구나~

Posted by 도로로롱

2008/03/07 22:54 2008/03/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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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Y 2008/03/16 12:30 # M/D Reply Permalink

    뽈, 그냥 겸사해서 놀러와봤는데, 싸이 이차선 배경음악은 뭐고, 프로필 배경은 또 뭐다냐.. ㅋㅋㅋㅋ

    바쁘게 사는 듯 하이 뭐 다행이고, 여튼 잘 사시게!

    p.s. 양방언과 Steve Barakatt은 나도 조아라했다는^^

  2. 도로로롱 2008/03/17 14:26 # M/D Reply Permalink

    이차선 다리는 차태현이 급호감이 되어~최근에서야 제대로 듣고 괜찮다 싶었걸랑요~그래서 걸어 놨고~프로필은 좋아하는 애니에 나오는 녀석인데 소장용으로 갖고 있다가 살짝 정신이 나갈 것 같은 요즘 상태에 맞는 것 같아서 걸어 놨슈~
    한창 바빴다가 요 며칠은 엄청 한가하게 지냈네요ㅋㅋ 다시 바빠져야죠~오라버니도 잘 사세요~풍요로운 영혼으로다가^^

    p.s. 저는 최근에 접하다 보니 들을 앨범이 너무 많네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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